아이폰 라이브 사진은 촬영 직후 자동으로 HDR·톤 보정이 적용되면서 색감이 한 번 더 정리됩니다. 그래서 라이브 화면을 캡처하면, 보정이 덜 된 상태로 저장되어 더 어둡게 보일 수 있습니다.
해결 방법은 아래처럼 해보세요.
사진 앱에서 해당 라이브 사진 열기
상단 ‘편집’ → 하단의 ‘라이브’ 부분에서 원하는 프레임으로 이동
‘대표 사진으로 설정’ 후 저장
→ 이렇게 저장한 사진을 다시 캡처하면 색감 차이가 줄어듭니다.
또는
캡처 대신 사진을 편집에서 노출, 밝기, 하이라이트를 조금 올려서 저장
설정 → 카메라 → HDR(스마트 HDR)이 켜져 있는지 확인
가장 색감이 동일하게 나오게 하려면, 캡처보다는 원본 사진을 편집해서 저장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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